이번 페스티벌은 연세대 동문 선후배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창단한 연세리더스클럽(회장 김범진)과 리더십 개발원(원장 김동훈)이 공동 주최하고, 링크나우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의 주제는 '휴먼 네트워크 리더십'이다.
연세리더스클럽 김범진 회장은 "취업과 진로문제, 대인관계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가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해 대학 선후배 연결에 가장 적합한 SNS를 운영하는 링크나우의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늘 저녁 7시 연대 공학원에서 열리는 강연에서 신 대표는 "사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자신의 능력 계발도 필요하지만, 개인이 성장하면서 주변의 인간 관계도 함께 넓어져야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링크나우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등장으로 이제 온라인에서 전혀 몰랐던 사람과 쉽게 친구가 되고 꿈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학연과 지연이 과거 지향적인데 반해 디지털 인맥은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이라는 점에서 한국 사회의 인맥 형성 구조를 뒤바꾸어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현재 링크나우에는 사회 각계 각층에 진출해 일하고 있는 950명의 연세대 선배들이 가입한 만큼, 재학생들은 쉽게 선배와 1촌을 맺고 진로를 함께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졸업을 앞둔 많은 재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참여해 링크나우에 가입하고 졸업한 선배와 1촌 연결을 할 예정이다.
위키넷 개요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7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채용,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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