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국현지 관광마케팅, 중국 곤명 관광교역전(CITM)에서도 우수조직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 산하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11월 1일 부터 4일까지 중국 운남성의 성도(省都, 해당 성의 주 도시) 곤명시에서 개최된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에 대규모로 서울시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관광 설명회와 미니 트레블 마트를 개최하는 등 중국 현지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 지난 6월 북경국제여유박람회 및 9월 제남국제여유교역전에서 각각 최우수 부스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서울시는, 금번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서 올해 참석한 중국 교역전에서 모두 관련 상을 수상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서울시 부스에 서울의 관광 명소를 전통, 문화, 선진 등 테마별로 표현하고, 서울시내 노인교류, 학생교류와 같은 한-중 교류 사업 관광 상품을 특별 코너에 배치하였다. 이와 함께 대규모 부스 공간을 활용하여 서울시의 동서남북 지역별 관광지 및 낮과 밤의 경관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서울시 부스에 입장하는 것만으로도 중국 현지인들이 서울의 관광자원을 동선별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방문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더불어 부스내 서울시내 주요 여행사의 비즈니스 상담 코너 운영으로 한-중 업계 관계자들간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의 적극적인 방문과 관심 유도를 위해 퓨전 국악 연주단의 초청공연을 진행하여 현지인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다양한 이벤트 개최 등으로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 기간 내 전시장에서 가장 붐비는 부스로 운영되어 매력적인 관광지로서의 서울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공간 활용적인 세련된 부스 디자인과 중국인의 높은 참여율 및 관심을 받았던 현장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이 있던 서울시 부스에 중국 CCTV, 운남 TV, 사천TV, 소호닷컴, 운남 라디오 등 많은 미디어의 특별 취재가 이어졌으며, 생방송으로 서울시 부스가 중국 전역에 방영되어 관광 도시 서울에 대한 이미지를 고취시키며 중국인들에게 향후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로 각인시키는 효과를 거두었다.

서울시는 2008년 북경올림픽 이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의 해외 관광객들의 서울 방문을 확대시키기 위해 중국 일반관광객 대상 마케팅과 이벤트를 앞으로도 더욱 전략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더불어 국내외 여행사들과의 서울 테마관광 상품개발 등 기존 상품의 다양화와 홍보를 통해 매력적인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다.

※ 2007 중국국제여유교역회(2007 China International Travel Mart)
○ 기간 : 2007. 11. 1(목) ~ 11. 4(일)
○ 장소 : 곤명국제회전중심
○주최 : 중국국가여유국, 운남성 인민정부, 중국민용항공총국
○규모 : 92개국 4,000개 기관 및 업체 참가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쟁력강화추진본부 중국팀장 강 헌 02-560-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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