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 개막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은 약 4만 2천여 명이 참여하고, 1천 6백개 세션이 마련되며, 450여 개 파트너사들이 참가해 IT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전하게 된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세션에서는 오라클이 인수해 통합 작업이 완료된 피플소프트, 시벨, JD에드워드, 하이페리온 등의 솔루션 및 오라클의 기존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다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테크놀로지 세션에서는 웹 2.0을 비롯해 BI 및 오픈소스 등 시장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오라클은 기업들이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비즈니스의 성과 및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등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라클의 주요 협력사들은 오라클과의 협업 전략 및 협업을 통한 성과에 대해서 발표하게 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HP의 CEO인 마크 허드, 썬의 CEO인 조나단 슈왈츠, 델컴퓨터의 CEO인 마이클 델, AMD의 CEO인 헥터 루이즈, 인텔의 CEO인 폴 오텔리니, 오라클의 CEO인 래리 엘리슨 등 세계 IT 업계 리더들의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업계의 흐름와 비전을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발표될 기조연설들은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7’의 공식 웹사이트(http://www.oracle.com/openworld/index.html)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영상과 함께 제공된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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