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LAC 지방자치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지방자치세미나가 외교부 외 행자부 공동 주최로 2007.11.12(월)-16(금)간 수원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 세미나는 FEALAC 경제사회작업반회의 산하 국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였으며, 총 12개 FEALAC 회원국에서 14명, 그 외 회원국의 주한외교단에서도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는 지난 2007.8.20(월)-21(화)간 브라질에서 개최된 제8차 FEALAC 고위관리회의시 세미나 개최 의사를 처음 발표하였으며, 2007.10.18(목)-19(금)간 서울에서 개최된 제5차 FEALAC 경제사회작업반에서 동 세미나 프로그램 등 세부사항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FEALAC 국가간 지방자치 관련 사례 분석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지방자치 관련 정책의 시행착오를 줄이며 더 나아가서는 선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동 세미나의 목적이다. 회의 결과는 2008년 에콰도르에서 개최될 제6차 경제사회작업반회의시 보고될 예정이다.

김호영 외교통상부 제2차관이 11.12(월) 개최식 당일날 만찬을 주최할 예정이며, 세미나 참석자들은 11.14(수)-16(금)간 행자부 정보화마을 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선진적인 지방행정 사례는 물론, 우리나라의 경제ㆍ문화에 대해서도 경험할 계획이다. 11.12(월) 개회식때는 행자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외교부 중남미국장, FEALAC 경제사회작업반 공동의장국인 에콰도르의 호세 누녜스(Jose Nuñez Tamayo) 주한대사가 환영사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에콰도르와 함께 2007-2008년간 FEALAC 경제사회작업반회의 공동의장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중남미지역협력과 2100-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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