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수도권 컨택센터 유치 설명회 개최
이번 행사는 수도권 컨택센터의 센터장 및 한국컨택센터협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전라북도가 민선4기 도정 최우선 과제인 “경제살리기”를 위해 “기업유치” 및 “일자리창출"의 일환으로 그동안 추진한 도내 컨택센터 유치현황과 앞으로 전라북도에 이전 설치환경 및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수도권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이 자리에서 전라북도는 미래의 유망산업인 컨택센터 이전 설치시 풍부한 여성인력과 저렴한 임대료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춘 전라북도로 이전을 홍보하고 참석한 수도권 컨택센터장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게 현장에서 유치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도에서는 컨택센터의 유치뿐만 아니라, 유치된 업체에 더욱더 관심을 갖고 육성해 나가도록 지원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할 계획이다.
이러한, 컨택센터 육성 정책으로 상담사의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채용지원을 위한 취업설명회 개최 및 각종 매채를 통한 홍보지원과 케이블 TV,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컨택센터의 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꾸준히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전라북도는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전주, 군산, 익산, 남원등 4개지역에 13개업체 1,960석의 컨택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 유치한 실적이 4개업체 800석을 유치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아울러,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전라북도에서는 지방이전 계획이 있는 수도권 기업을 상대로 유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전라북도를 컨택센터 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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