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내년 11월까지 2년차 무료 미술지도‘선행’

“그림을 배우고 싶어하지만 가정이 어려워 배울 수 없는 아이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한 그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방문 미술로 유명한 홍선생미술 (대표:여미옥 www.eduhong.com) 정은희 평택 지사장(35)이 저소득층 자녀들 대상 무료 미술지도 ‘선행’을 지난 10월 말로 1년을 마무리 한데 이어 내년 11월까지 2년째 베풀기로 했다.

평택이 고향으로 남 달리 지역에 애정을 쏟고 있는 정 지사장은 “이달 19일 부터 평택아동센터에서 김은주 교사 등이 저소득층 자녀 4명에게 매주 2시간씩 아이아트 프로그램 등을 지도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 아동센터 측에서도 환영의 뜻을 전했고, 아이들도 적극적이며 착하고 선생님도 열심히 수업을 하기에 같은 곳을 후원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동센터 아이들 대부분이 편부, 편모나 할머니, 할아버지와 힘들게 살기에 정신적으로 불안한 편이고, 심한 아이는 치료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전해진다.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어른이 되었을때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를 돌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정 지사장은 소망을 비쳤다.

정 지사장은 어릴적 미술교육이란걸 받아 본 적은 없고 단지 자연산천이 그림 선생님이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또 프로그램이 뛰어난 홍선생미술 지사를 개설, 아이들에게 고급 미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베풀어 주고 싶었다고 지사설립 이유를 밝혔다 .

또 정 지사장은 “소소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가슴 뿌듯하고, 본사가 이런 기업이념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흐뭇해 했다.

홍선생미술 평택지사가 2007년에 지도한 이동희, 이원희, 주보름 학생이 홍선생미술주관 교통문화그리기에서 입선을 하는 영광을 안았다.

문의:1588-00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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