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 국내 11개 사옥 070 인터넷전화 도입

서울--(뉴스와이어)--SK텔링크(www.sktelink.com, 대표 조민래)가 국내 최고 인터넷 기업인 SK커뮤니케이션즈에 070 인터넷전화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070 인터넷 전화 도입은 네이트닷컴,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투스 등의 성공에 이어 최근 엠파스까지 합병하면서 사업규모를 확장함에 따라 사업부서 간의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서대문본사를 비롯해 국내 11개 사옥에 나뉘어져 있는 업무환경을 고려할 때 유지보수 비용 및 통화료 절감효과가 크다는 것도 또 하나의 이유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번 070 인터넷전화 도입을 통해 비용절감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 총 11개 사옥에 나뉘어 근무하는 전 직원들이 내선통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착신전환, 동시착신서비스, 멀티넘버와 멀티링서비스, 발신자정보표시서비스 등 70여 개 이상의 부가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앞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발신하는 번호는 070-7401-XXXX로 발신번호가 표시된다.

SK텔링크 홍성균 상무는 “SK텔링크는 인터넷전화 선발업체로서 그간 다져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하며 “인터넷전화를 메신저에 탑재시킨 UC, FMC(Fixed Mobile Convergence) 등의 새로운 서비스 개발로 시장을 앞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K텔링크는 2001년 3월 VoIP Co-Location 서비스를 시작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05년 7월 인터넷전화 기간통신사업권을 획득해, 다각도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수한 통화품질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바탕으로 현대홈쇼핑, 한국인삼공사, SBS 등의 법인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MSO와의 제휴를 통해 방송통신결합상품인 TPS를 제공하며, 네이트온 메신저를 통한 인터넷전화 네이트온폰도 서비스하고 있어 많은 개인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ink.co.kr

연락처

SK텔링크 마케팅본부 홍보담당 장그린 대리 070-7400-1416 이메일 보내기
홍보대행사 프레인 김기진 팀장 02-3210-9634 017-204-360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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