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한국중부발전 협력업체 저리대출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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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코스피 024110
2007-11-12 10:36
서울--(뉴스와이어)--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대·중소기업간 상생경영을 위해 한국중부발전(주)(사장 정장섭)과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은 200억원 규모의 대출재원을 기업은행에 예치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조성된 자금을 재원으로 「중부발전 뉴 윈-위드론」대출상품을 출시해 한국중부발전이 추천하는 중소기업에 금리를 우대해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신용(기술)보증서 발급비용을 기업은행과 한국중부발전이 공동부담해 500여개에 달하는 한국중부발전 협력사들의 경영안정과 경영 효율성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게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대기업이 금융기관과 손을 잡고 중소기업지원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대·중소기업 상생경영의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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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기업마케팅부 이기섭 차장 02-729-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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