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가축분뇨 배출시설 특별단속실시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가축분뇨로 인한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군 교체 지도 점검을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1주간 도내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해 道와 시·군 합동 3개반 19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10개소를 적발 했다고 밝혔다.

단속내용 보면 ▲축사 불법증설 사육 및 무단방류 ▲무허가·무신고 배출시설 설치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상태 ▲기술관리인 선임여부 ▲기타 행정명령 이행여부 등이다.

도는 상습 고질업소 56개소를 점검한 결과 10개소를 적발(무단방류 3, 무허가 1, 미신고 1,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1, 관리기준 위반 4)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인근 소하천 수질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道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인 단속으로 가축분뇨를 무단방류하는 농가는 줄어들고 있으나, 강력한 단속도 중요하지만 수질을 보전해야 한다는 주민의식이 선행되어야 한다면서 불법행위 발견시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수질관리과 권영철 042-22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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