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최근 주유소, 전기·전자대리점 등의 불법광고물 증가 와 보행 및 차량통행을 방해하는 에어라이트·입간판 및 차량 래핑광고 등에 대하여 경찰관서 및 시군구 합동으로 2007. 11. 19 일부터 11. 30일까지 집중 단속을실시한다.

우선 11. 18일까지 서한문 발송 및 지역단위 캠페인을 통하여 사전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여 자정분위기를 조성한 후 380여개의 주유소 불법광고물 등에 대하여 11.19일부터 11.30일까지 본격적인 집중정비에 나선다.

중점 정비대상으로는 주유소, 전기전자대리점의 광고물 표시 기준을 위반한 간판·현수막 등과 보행 및 차량통행에 방해가 되는 모든 업소의 에어라이트, 입간판이다. 그리고, 차량의 창문을 제외한 좌우측면의 1/2을 초과한 차량래핑광고 등이다.

또한 단속기간중 금요일인 11. 23일과 11. 30일은 일제 야간단속을 실시하여 상습위반자에 대해서는 법적조치를 이행하고, 아울러 이번 일제 정비기간동안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 및 명품도시 인천 건설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도시경관과 과장 류치현 032-720-203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