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지위와 목소리가 높아진 현대의 여성상과 광고모델인 수줍은 이미지로 안아주고 싶은 남자 ‘이현우’씨와의 대비를 통해 ‘내가 고르는 남자’, ‘사랑받는 남자 되기’의 Concept 연계를 화이트데이까지 지속시킨다는 전략이다.
‘내 입맛’의 느낌을 살려주기 위해 준비한 발렌타인 제품 또한 다양하다. 선물을 건네어 받을 남자의 기호가 아닌, 제품의 선택은 철저히 여성의 중심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년보다 초콜릿, 케익류를 가격대별로 고르게 준비하였다.
대표적인 발렌타인 케익은 초콜릿 코팅과 깜찍한 크기의 초코하트 미니케익 (9,000원), 고소한 쿠기가 인상적인 쿠키하트케익(12,000원), 상큼한 딸기와 고소한 치즈맛의 딸기치즈하트무스(16,000원), 달콤한 초콜릿크림의 물결무늬로 멋드러진 초코하트케익(14,000원) 등이 있다.
발렌타인데이의 터줏대감 초콜릿은 색색의 초코컵이 화사한 하트갤러리가 3,500원부터 15,000원까지 12종의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고, 불어로 ‘희망’이라는 의미의 에스쁘와 (8,000원 ~ 16,000원), 정열적인 빨간 장밋빛 포장이 인상적인 블러써밍초콜릿(4,500~12,000원), 수제 초콜릿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러비더비초콜릿(12,000원~19,000원) 등으로 가격대별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4가지 패키지로 앙증맞게 혈액형을 표현한 DNA Love는 4,000원의 부담없는 가격으로 청소년층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설 연휴로 인해 전체적으로 발렌타인데이 매출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뚜레쥬르의 발렌타인데이 매출은 전년대비 7%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CJ 뚜레쥬르 관계자는 “점차 체계화되어가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추어 다양한 구색을 준비한 결과 전체적인 업계 흐름과는 달리 가맹점들의 호응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CJ뚜레쥬르 개요
‘매일매일(Tous Les Jours)’ 이라는 뜻의 뚜레쥬르는 CJ㈜ 베이커리 BU(business unit)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매장에서 매일매일 100% 모든 빵을 바로 구워 신선한 빵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tl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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