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16~23일 성매매 피해여성 쉼터 위탁운영기관 공모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성매매 없는 세상을 위한 다시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5. 3. 9 용산구 지역에 개소한 성매매피해여성 보호시설인『시립 너른쉼터』의 3년 위탁운영기간이 올 연말로 만료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우수한 위탁운영기관을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한다.

쉼터는 성매매피해여성에게 숙식 및 개인의 신체 또는 정신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 법률문제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상인으로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휴식과 재활기능을 수행한다.

신청자격은 서울특별시에 주사무소가 있는 성매매피해여성에 대한 상담 및 지원활동 등의 사업실적이 있는 사회복지법인 및 비영리법인으로서 2007.11.16~11.23(8일간)까지 서울시청 여성정책담당관(서소문별관1동 5층)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사업설명회는 11.13(화) 15:00에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를 참고하거나 서울시청 여성정책담당관(02-3707-9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신청서 등 관련서식 :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다운로드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울특별시 여성정책담당관 이비오 02-3707-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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