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333 친절전화 캠페인’ 추진
‘333 친절전화 캠페인’은 “3번 벨이 울리기 전에 전화 받기”, “3분 이내에 전화 끝내기”, “3초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수화기 내려놓기”의 앞 글자를 따서 행정서비스 수준의 척도인 전화친절에 대한 직원들의 마인드 제고로 친절한 전화응대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333 친절전화 캠페인 내용 및 상황별 전화응대 기본화법이 기재된 컴퓨터용 마우스패드 2,500매를 제작하여 전 직원에게 배부하였으며, 직원들은 책상위에 놓인 마우스패드를 항상 곁에 두고 사용하면서 친절한 전화응대를 습관화·생활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처럼 전화 친절도 끌어올리기에 나서는 이유는 부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한 친절도 중요하지만, 목소리만으로 시청의 이미지를 평가하는 전화통화도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이번 친절전화 캠페인을 통해 전화 친절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직원들의 친절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부서별 찾아가는 친절클리닉’을 비롯하여 ‘방문친절도 모니터링’, ‘부서별·개인별 전화친절도 평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으며, 이번 캠페인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외부용역기관을 통한 친절도 확인·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부서평가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자치행정과 곽재덕 052-229-2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