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국회는 2005년 4월 정병국 의원 등 여야의원 14인 공동명의로 입법발의된 「한국전통문화대학교법안」에 대한 법안 제정 공청회가 11월 13일(화) 17시,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동법안의 추진은 기존의 ‘각종학교’에서 ‘대학’으로의 위상 강화 및 대학원 설립 등 향후 한국전통문화학교 중장기 발전을 위한 중차대한 일로서, 올해 안에 법안의 제정을 목표로 학교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발맞춰 동 법안 공청회 개최에 대한 대전·충청지역 국회의원 등도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협력 차원에서 측면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동 공청회에는 한나라당 김학원 최고의원(충남부여)을 비롯해 문화관광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하며, 이 법 제정과 관련하여 대통합민주신당 김종률 의원, 이용희 의원, 선병렬 의원, 이상민 의원 등 대전·충청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사회 현안으로 떠오른 동 법안 제정을 위하여 적극 나서고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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