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챌린지 국제대회는 피자헛이 진출한 전 아시아 국가의 팀에서 출전해 서비스 기량을 겨루는 대회. 한국피자헛이 ‘베스트 팀 골드상’을 수상한 챔스챌린지 홈서비스 부문은 전화로 고객의 주문을 받고 배달주소지까지 따뜻한 피자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그대로 실행해 서비스 기량을 평가한다. 심판관은 참가자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정확하게 전화 주문을 받았는지, 따뜻한 피자가 약속한 시간과 원하는 장소에 전달되었는지, 배달을 담당하는 홈서버는 복장을 제대로 갖추고 고객과 친절한 말과 미소로 응대했는지 등 배달 주문의 접수에서부터 전달까지 이뤄지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대회의 상을 수상한 한국피자헛 팀은 국내 경선을 통해 선발된 최고의 멤버로 구성되었다. 매장 운영자부터 팀메이트 까지 국내 경선 후 조직된 한국피자헛팀은 실전에서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국제 대회 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정확하게 주문을 받고 확인하는 것에서부터, 피자를 배달지까지 따뜻하게 보관해 줄 ‘핫박스’ 충전 확인, 소스나 피클 등의 준비 상태 확인 등의 소소한 부분까지 살피는 맹훈련으로 팀웍과 실력을 다졌다.
한국피자헛의 서비스 고수들은 2004년 피자헛이 속한 얌 브랜드 (Yum! Brands Inc.)의 각 계열사인 KFC, 타코벨 등 중에서 단 한 팀에게만 수여하는 ‘고객감동상(Customer Mania Award)’을 수상하는 등 2000년부터 국제 챔스챌린지 대회에서 단 한차례도 상을 놓친 경우가 없다. 한국피자헛이 세계적인 서비스 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피자헛을 찾아오는 고객들.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한국피자헛은 발달된 서비스 노하우와 세심하고 꼼꼼한 배려로 국제 대회에서도 늘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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