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철도·화물 연대파업 특별교통대책 추진
대전시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철도파업이 강행으로 열차운행 횟수가 축소될 것에 대비해 시 외곽을 경유하는 고속·시외버스 주요노선에 대한 배차간격을 단축 운영하고 예비차량 20대와 전세버스 가용차량 300여대를 확보해 수송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증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파업중 승용차량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인근 시·군 통근시민들을 대상으로 승용차 함께 타기 운동을 유도하고 철도가 통과하는 옥천 방면·신탄진 방면(경부선)과 계룡시 방면(호남선) 시내버스 노선을 기존 171대에서 9% 증차한 15대를 추가로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철도노조와 연계한 공동 집단행동으로 화물연대의 운송거부 장기화시 물류수송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돼 집단행동의 강도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요시설 보호, 대체수송수단 투입 등 단계별 수송대책을 추진해 지역업체의 물류수송에 차질 없이 대비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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