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TPS로 통신 방송 융합 선도한다!
○ (株)데이콤(代表理事 鄭弘植 www.dacom.net)은 30일, 부천종합네트워크, 포항방송 등과 제휴를 맺고 초고속인터넷(보라홈넷)과 인터넷전화(VoIP), 케이블방송을 한꺼번에 제공하는 '데이콤TPS'를 7월 1일부터 시범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 데이콤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보라홈넷'과 인터넷전화, 부천종합네트워크, 포항방송의 케이블방송을 하나로 묶어 결합상품으로 제공하는 것.
○ 데이콤은 TPS 상용화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테스트를 거쳐 인터넷전화의 단점으로 지적된 호 단절, 음질의 불균형 등을 극복한 안정적이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갖춘 인터넷전화를 제공하게 됐다.
○ 현재 데이콤은 소프트스위치에서 지원하는 부가서비스로 발신자 전화 표시(CID), 부재중 안내, 단축 다이얼, 3인 통화, 영상전화, 다자간회의통화 등을 서비스 중에 있다.
○ 이번 서비스에서 데이콤은 자회사인 파워콤 망과 SO 망을 통해 두 가지 브랜드(데이콤, SO) 형태로 나누어 제공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확정해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 우선 파워콤 망을 이용, 데이콤 브랜드로 ▶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데이콤, 유선방송=SO, ▶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데이콤,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가 서비스하게 된다.
○ SO 망을 통해서도 ▶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데이콤, 방송=SO가 제공한다.
○ 또한 SO 브랜드는 SO 망을 통해 ▶유선방송+초고속인터넷=SO, 인터넷전화=데이콤이 제공하는 등 4가지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추진한다.
○ 데이콤은 이와 함께 다양한 매체와 제휴를 맺어 통신과 방송이 융합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함은 물론 이용자가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 또한 'TPS' 관계사인 (주)브로드밴드솔루션즈와 함께 디지털방송을 제공해 방송의 품질을 대폭 개선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컨버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 데이콤은 이의 일환으로 대용량 웹하드를 통한 지식검색과 영상을 통한 대화, 무선홈네트워킹, 감시카메라를 이용해 개인휴대폰에 경고메시지 발송 및 신고를 대행하는 원격영상감시 등 첨단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 김상곤 TPS TF팀장은 "데이콤은 TPS 제공을 계기로 기간통신사업자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새로운 통신서비스 추세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LG그룹 내 관계사와의 상호 시너지를 충분히 활용해 홈네트워킹, 디지털컨버전스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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