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재단, ‘카푸치노, 젊은 클래식’
‘문학의 선율’ 시리즈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퓨전 퍼커션 밴드 POLY(폴리)가 마림바, 비브라폰, 라틴퍼커션 등의 다양한 악기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연주함으로써 대중들이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여성적 감수성을 문학과 음악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를 접목시켜 열리는 음악회로 시인 양애경씨가 출연하여 그의 시를 통해 관객들과 조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퓨전 퍼커션 그룹 POLY(폴리)는 국내 유일의 퓨전 퍼커션밴드로 다양한 종류의 악기를 가지고 고전 클래식과 재즈 등의 음악을 화려한 리듬과 특유의 두드림을 강조되게 편곡하여 연주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를 비롯하여 모차르트의 ‘아마데우스’, 베토벤의 ‘운명교향곡’,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eoulwom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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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문화담당 김나연 02-81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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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