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2007년도 HD 영화제작지원 작품 선정작을 최종 발표하였다.

지난 10. 17~10. 26까지 108편의 지원작품을 7명의 심사위원이 심사·선정한 결과 작품 8편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2편이 지역쿼터, 6편이 전국쿼터로 선정되었다.

총 32억(전라북도12·영화진흥위원회12·KBS8) 예산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이후 제작사별 사전 설명회 개최 및 약정을 체결(12월초)한 후 편당 4억원의 지원을 받아 12월부터 작품제작을 시작. 내년중에 작품을 완료하게 된다.

이 사업은 디지털 콘텐츠시대를 대비한 지역 영화산업의 역량제고 및 안정적인 제작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함과 동시에 선정작 촬영의 50%이상을 도내 주요일원에서 촬영함에 따라 우리고장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문화, 음식문화 등이 전국에 소개되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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