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5일 수능시험 종료 후 ‘청소년보호 유해환경추방’ 캠페인 실시
오는 11월 15일(木) 오후6시부터 광주YMCA앞을 비롯한 충장로·금남로 일원에서 청소년보호 유해환경 추방 및 학교폭력예방 가두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자치구 및 교육청, 경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우리 사랑만큼 청소년 미래가 밝습니다」라는 주제로 청소년과 업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이 전개된다.
또한, 청소년보호법 관련 유해업소 신고·고발 내용이 담긴 홍보전단지 5,000여 매를 배포하고 건전한 청소년문화 형성을 위해 지역민들이 적극 관심을 갖도록 유도한다.
캠페인의 주요내용은 청소년에게 술·담배판매 금지, 밤 10시 이후의 PC방·노래연습장·게임오락실 등 청소년 출입금지, 대학에 대한 각종 호기심 유발로 음주권유 및 폭음과 이로 인한 각종 사고예방 등이다.
한편, 청소년유해환경 신고는 광주시청 여성청소년정책관실 (062-613-2295) 또는 광주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광주YMCA, 062-234-0086) 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여성청소년정책관실 청소년육성담당 정병해 062)613-22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