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획득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도지사 김태호)는 교육인적자원부,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자치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운영하는 ’07년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 인증사업에 응모하여 3차에 걸친 인증 관문을 무난히 통과하고 2007년 11월 12일 중앙인사위원회의 최종심의에서 광역시·도로서는 전국 처음으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 사업은 2005년부터 교육인적자원부, 중앙인사위원회, 행정자치부가 공동으로 전국의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응모한 기관에 대해 인적자원관리 400점, 인적자원개발 600점 총 1,000점을 만점으로 평가 항목을 설정하여 1차 서면심사, 2차 현지 확인심사를 거쳐 600점이상 취득한 기관에 대해 최종 3차 중앙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첫해는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공공부문은 지난해 처음 적용하여 서울 성동구청, 성균관대학교 등 12개의 공공기관이 Best HRD 인증을 받은바 있으며, 2007년은 경남 도를 비롯 28개 기관 및 대학(지자체11, 대학14, 기타3)이 신청하였으며,이중 경남도청, 경상대학교, 독립기념관 등 14개 기관이 최종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그동안 제32대, 제33대 도지사로 재직중인 김태호 도지사의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사람중심 도정경영에 발맞추어 인적자원 개발에 72억원을 투입하여 조직구성원의 능력개발 지원은 물론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인당 180만원의 예산을 투입 실질적인 조직경쟁력 강화를 기하고 있으며, 단계별 직원 업무수행 능력 향상으로 3단계 질 향상을 기하고 있다. 특히, 조직 외부적으로 연간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8억원의 예산을 확보 1천명 이상의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30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인적자원개발협의회를 구성 운영중에 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이미 선진 20개국(영국, 싱가포르,네델란드, 뉴질랜드 등)에서 도입 시행중이며, 영국은 89년부터 시행 ’05년 현재 36천여개 기관, 싱가포르는 95년부터 시행 ’05년 현재 523개기관을 인증하고 있는 등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상남도는 2007. 11. 27(화) 서울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있을 인증서수여식에 참석 인증서를 수여받게 되면 향후 3년간 인증로고를 대내외에 활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혁신인력육성담당관실 인력육성담당 신부호 055-21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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