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카리스마와 스타일을 겸비한 킬러‘에이전트 47’에 네티즌 관심 집중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진행된 이번 설문은 영화 <히트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3천여 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여하여 더욱 관심을 모았다. <히트맨>이 기대되는 갖가지 이유들 중 36.7%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것은 단연 ‘스타일리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 ‘에이전트 47’. 원작인 유명 게임 <히트맨>의 간지킬러 ‘에이전트 47’이 스크린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다이하드 4.0>에서 천재적인 테러리스트 역을 맡았던 티모시 올리펀트가 파격적인 변신을 감내하며 맡은 첫 주연작이라는 점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원작인 유명 게임을 넘어선 스펙터클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26.1%로 2위를 차지했는데, 네티즌들의 댓글에서는 게임 ‘히트맨’이 스케일과 비주얼에서 게이머들을 압도했던 만큼, 게임을 넘어설 수 있는 영화가 나오기를 기대한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또 19%, 18.1%의 비슷한 수치로 ‘불가리아, 터키, 러시아, 남아프리카, 런던 등을 오가는 이국적인 로케이션’과, ‘로리타 같은 매력을 선보이는 ‘니카’와 ‘에이전트 47’의 목숨을 건 로맨스’가 각각 3, 4위에 올랐는데, 영화 <히트맨>의 이국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배경의 원동력이 될 유럽 각국에서의 로케이션은 <히트맨>을 기대하게 하는 또 하나의 큰 요소임에 분명하다. 게다가 ‘프랑스의 로리타’로 불리는 ‘올가 쿠릴렌코’가 열연한 터프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아찔한 매력을 지닌 ‘니카’와 감정 없는 살인 기계와도 같았던 ‘에이전트 47’과의 로맨스 역시 빠질 수 없는 것은 당연지사. 이렇게 스타일 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로맨스까지 가미하여 관객의 기대를 100% 충족시킬 영화 <히트맨>은 킬러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쓸 기대작으로 자리잡고 있다.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가슴 떨리는 로맨스,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모두 갖췄다!
올 하반기 최고의 영화 <히트맨>
전 세계에서 1000만장이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렸던 원작 게임 ‘히트맨’을 뛰어넘는 비주얼과 스토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히트맨>. 불가리아, 터키, 러시아, 남아프리카, 런던 등 동유럽을 중심으로 담아낸 이국적인 풍경과 스타일리쉬한 킬러 ‘에이전트 47’의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탐미적인 액션은 <히트맨>을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요소다. 인상적인 민머리와 모델보다 더 스타일리쉬한 검은 수트와 빨간 타이가 돋보이는 완벽한 킬러인 ‘에이전트 47’이 음모에 빠져 러시아 군대와 인터폴에 쫓기는 과정에서 만난 낯선 여자 ‘니카’에게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러워 한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히트맨>. 자신이 누구인지, 또 어디서 온 것인지조차 알지 못하며 오로지 그의 뒷통수에 새겨진 바코드의 숫자 47로만 알려진 미스터리하고 신비한 이 남자 <히트맨>은 11월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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