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캐시미어 코트와 램스울 니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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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09:47
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보다 남성 코트의 길이가 부쩍 짧아지면서 짧은 길이에도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캐시미어 코트와 램스울 니트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산양의 부드러운 털을 사용한 캐시미어는 보온성이 뛰어나고,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실루엣을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 캐시미어 원료를 실로 만들어 울과 함께 짜는 캐시미어 코트는 울에 비해 가볍고 따뜻해 옷을 두껍게 껴 입을 필요가 없어 멋스러운 연출을 해준다.

더베이직하우스의 남성토털코디네이션 브랜드인 더클래스(www.e-theclass.com)에서 선보인 캐시미어 코트는 울과 캐시미어를 함께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다. 깔끔한 디자인의 캐시미어 코트는 정장 위에, 그리고 터틀텍과 청바지 등 캐주얼한 의상에도 모두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더클래스는 남성 겨울 패션을 완성해 주는 캐시미어 블랙 코트 4종을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은 129,000원부터 219,000원까지로 최고급 소재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더클래스는 직장에서 세련된 겨울 남성이 될 수 있는 고급 램스울 니트도 선보이고 있다. 울 제품 중에서도 고급으로 분류되는 램스울 니트는 어린 양의 털을 사용해 따뜻하고 가벼워 겨울철 코트 속에 받쳐 입기 딱 좋은 아이템. 더클래스의 램스울 니트는 짧은 방모 원사를 사용해 포근한 느낌을 주며, 니트 앞면에 꽈배기 모양등 다양한 조직을 넣어 니트만으로도 세련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니트 속에 동일한 컬러의 셔츠를 받쳐 입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따스한 비지니스 캐주얼이 완성된다. 아이보리, 다크블루, 바이올렛 등 7컬러의 카디건과 스웨터를 선보이고 있는 더클래스의 램스울 니트는 39,000원부터이다.

더클래스 김혜령 디자이너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고급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코트와 니트가 인기를 끌고있다”며, “더클래스의 캐시미어 코트와 램스울 니트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따뜻함을 모두 제공해주는 올 겨울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클래스는 캐시미어 코트 구매 고객에게 순모로 된 고급 머플러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연락처

민커뮤니케이션 서영진 팀장 / 신민정 02-566-8898 016-237-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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