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 했던 주영훈, 신인가수 나오미 프로듀서로 활동 시작

뉴스 제공
다날 코스닥 064260
2007-11-14 09:54
서울--(뉴스와이어)--‘사랑을 잃다’로 활동을 시작한 신인가수 나오미가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전폭적인 지원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나오미는 ‘히트곡 제조기’ 주영훈이 가창력 하나만 보고 발굴해 차세대 스타로 키우고 있는 신인 가수다. 최근 첫 싱글 ‘사랑을 잃다’를 내놓고 신곡 알리기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방송출연을 자제하며 조용한 시간을 갖고 있던 주영훈은 나오미를 통하여 프로듀서로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세우고 음악인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 동안 방송활동을 하며 쌓은 여러 이미지와 경력을 제쳐두고 프로듀서 역할에 전념하며 흑인 음악의 계보를 잇는 대형신인을 만들겠다는 것.

바늘 가는데 실이 가듯 주영훈의 아내인 이윤미까지 나오미 응원에 발벗고 나섰다. 인터넷 쇼핑몰 ‘코코넛아일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이윤미는 나오미의 담당 코디네이터를 자처한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옷으로 나오미를 꾸미는 등 스타일링에 쏟는 정성이 대단하다. ‘부창부수’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대목이다.

나오미는 “힘들 때 서로 의지가 되는 모습을 보면 한없이 부러운 생각이 든다”며,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너무 열심히 도와주는 바람에 부담감도 2배로 커졌지만 오랜 꿈이었던 가수의 길을 함께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무척 든든하다고. 특히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가창력을 알리는 데만 의의를 두었던 싱글 ‘사랑을 잃다’가 온라인에서 의외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모두 이들 부부 덕이라며 감사해했다.

웹사이트: http://www.danal.co.kr

연락처

다날 이은아 팀장 031-697-1130 / 011-9116-032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