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2008년 환율 및 금리전망’ 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은 최근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08년 환율 및 금리 전망’을 주제로 중소기업 및 대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16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해 보는 한편, 최근의 환율과 금리 동향에 이어 내년도 환율 및 금리를 전망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기업고객들의 최대 관심사인 환(換)과 금리에 대한 위험관리가 가능한 헤지 상품과 비용 절감 상품, 매력적인 투자 상품 등을 소개하면서 파생상품의 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한편, 파생금융상품의 회계처리에 대해서도 다룰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국제 금융 시장의 신용 경색 우려가 지속되고 유가 급등에 따라 기업들의 환(換) 및 금리에 대한 위험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기업고객들의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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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파생금융팀 차장 이상욱 02-2002-3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