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봉덕, 산과 강을 동시에 본다!

서울--(뉴스와이어)--녹색 아파트! 자연 속에서 산다.

오늘날 사람들이 아파트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자연과 얼마나 가깝냐는 것이다. 예전에 소비자가 원하는 아파트는 도시 한 가운데 우뚝 솟아 교통이 편하고, 가까운 곳에 마트가 있는 등 생활에 편리한 아파트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각종 매연과 소음 등 오염된 곳에서 벗어나 더 쾌적하고 상쾌한 곳에서 살고 싶어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맑은 공기를 마시고 매일 자연을 보고 싶어 한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변화에 발맞추어 아파트도 많은 변화가 생겨났다. 아파트 단지에 숲을 만들기도 하고, 작은 인공 냇물을 만들기도 한다. 특히 요즘 건설 중인 아파의 특징 중 두드러지는 것은 자연이 잘 보이는 조망권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미 아파트의 조망권의 가치가 최대 10억원까지 형성된 곳이 있다고 말한다. 실질적으로 강과 산, 공원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가 그렇지 않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가격 상승률이 높다. 얼마 전 수도권 아파트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의 조사를 보면 강과 산, 공원, 호수 등의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의 평당 매매가는 그렇지 못한 단지보다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날 소비자들이 조망권이 좋은 위치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구 아파트 시장의 분위기에서도 이런 녹색 프리미엄에 대한 선호가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 보인다. 아파트 구입 시 가장 우선시해야 할 것이 ‘조망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재 대구 소비자들은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보고 느끼며 살고 싶어 한다. 최근 신천동로나 신천대로 주변으로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는 이유도 이에 따른 것이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많다.

대구에서 조망권이 좋기로 유명한 곳을 꼽자면 동구 방촌동의 ‘우방강촌마을’을 들 수 있다. 금호강을 옆에 끼고 쭈욱 늘어선 아파트는 금호강과 푸르른 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뛰어난 자연환경 덕분에 대구 동구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금호강 조망이 가능 한 곳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우방강촌마을’이 더욱더 인기를 받고 있는 이유라 할 수 있다. 아파트 바로 앞 강변이 펼쳐져있어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강변으로 운동을 하러 나온 주민들이 많다.

또한 조망권을 강조한 최근 아파트의 특징은 초고층으로 짓고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주거문화의 트랜드로 각광 받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는 인근 도심의 경관 뿐 아니라 멀리 있는 산이나 강 등 자연까지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43층 높이의 중구 대봉동 ‘센트로팰리스’에서는 멀리 팔공산과 비슬산이 보이기도 하며, 신천과 수성못도 볼 수 있다. 위치는 도심 한가운데 있지만 아파트에서 자연을 볼 수 있어 좋다고 입주민들이 입을 모은다.

수성구 두산동에 지어지고 있는 ‘수성 SK리더스뷰’도 초고층 주상복합건물로 뛰어난 조망권을 자랑할 예정이다. 이 건물은 최고층이 57층까지 되는 대규모 건물로, 뷰(view)라는 이름 그대로 조망권 확보에 많은 투자를 한 이 아파트는 남동쪽으로 대구 범어천과 수성못을 볼 수 있고, 북서쪽으로는 대구 도심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화성산업이 준비 중인 수성호반, 법이산 솔숲 ‘수성 화성파크드림’도 특급자연과 전망이 좋은 위치를 내세우고 있다. 이 아파트는 104동 기준으로 해발 약 112mdml 법이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층 높이가 일반 아파트의 60층과 비슷한 수준이다. 따라서 서쪽으로 대구 도심의 대표 유원지인 수성못을 가까이 볼 수 있고, 남쪽으로 법이산이 한 눈에 보이는 파노라마 전망이 특징이다. 달서구 상인동에 위치한 ‘상인화성파크드림’은 단지가 약간의 경사로에 있어, 전 단지에서 대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2,000여 세대의 대단지로 앞산공원의 자연을 누릴 수 있어 쾌적함을 자랑한다.

최근 짓고 있는 아파트 중 산이나 강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에는 건설업체가 인위적으로 아파트 단지를 쾌적한 자연으로 꾸미기도 한다. 녹색 프리미엄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이 때,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완화하고자 단지 내 생태공원과 광장, 골프 연습장, 테마공원 등으로 쾌적한 자연 환경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삼성래미안 봉덕 또한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자연에 가장 가까운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자체도 공원처럼 꾸몄으며, 앞산과 신천이 바로 근접해 있어 ‘녹색 아파트’를 자랑한다. 즉 공원 같은 단지와 앞산, 신천이 삼각 구도를 형성해 자연의 트라이앵글 프리미엄을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산과 강 가까이에서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상쾌한 자연속에서 산책과 조깅 등 다양한 운동까지 할 수 있다. 또한 래미안 봉덕은 조망권을 높이기 위해 ‘한 세대 내 앞산, 신천 조망한 2면 개방 신평면’을 발표했다. 이는 한 세대에서 앞산과 신천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거실에서 2면 조망이 가능하다. 그래서 래미안 봉덕에서는 거실에서 신천과 앞산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이는 자연을 보고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몇 해 전부터 건강과 여유를 중요시 하는 ‘웰빙’이 하나의 삶의 가치로 자리를 잡으면서, 아파트도 ‘웰빙 아파트’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있다. 래미안 봉덕 또한 여유로운 삶과 쾌적한 삶이 공존하는 진정한 ‘웰빙 아파트’라 할 수 있다.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삼성래미안 봉덕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 7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삼성래미안 봉덕은 대구에서 가장 큰 도시공원인 앞산과 대구 신천을 동시에 거느린 최적의 입지라는 최상의 조망권 프리미엄을 자랑하고 있어, 자연을 추구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래미안 봉덕 문의전화 : 053)768-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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