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07년 기록물 관리 혁신 ‘全國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기록관리 혁신의 조기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고 기록관리 발전에 공이 있는 기관에 게 주어지는「2007년도 기록관리혁신」유공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오는 12월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기록관리혁신 평가 대상기관」은 중앙·지방자치단체·교육청 등 모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이번 수상으로 경상북도는 지난 4월 국정시책합동평가 기록물분야 최우수에 이어 기록물관리 실태조사에서도 타 기관과의 차별성이 인정되어,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 분야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가 이번 성과를 얻게 된 것은, 김관용 도지사의 기록물에 대한 깊은 관심과 확고한 의지에 따라 기록물 전담부서(문서팀)의 체계적운영과 업무의 효율성제고, 관련법에 근거한 철저한 기록물관련 실무처리, 교육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한 기록물관리 인식의 확산 등 내실있고 적극적인 기록물관리업무 추진이 바탕이 되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기관에서 생산 또는 사용되었거나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하여 수령한 물건 중 역사 자료적 증거 자료 및 예술적, 전시적 가치를 지닌 형상기록물(상패, 기념품 등)을 기록물의 종류에 따라 3차원영상으로도 보관 가능한 전산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각 부서에 산재해 있는 각종 회의록과 계획서, 간행물 등의 통합관리 체제 구축을 위한 별도의 정보화시스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자치행정과 담당자 이무순 053-950-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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