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제1회 ‘존타의 친구’로 선정
존타(ZONTA http://www.zonta.org)는 미국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세계 69개국에 1251개 클럽이 있는 범 세계적인 여성단체로, 1966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 1클럽이 생겼다. 존타는 비지니스와 전문직 여성들이 자신의 일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고, 여성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모토로 하는데 한국에는 총 22개 클럽이 있다.
존타는 한국씨티은행이 여성직원들을 위한 여성 네트워크 지원, 육아휴직, 자율 근무정책 같은 다양한 여성정책을 실시하고 있고, 의사 결정권을 가진 임원으로 조윤선 부행장(법무본부장)와 김명옥 부행장(업무지원본부장) 등 2명의 여성을 선임하는 등으로 획기적인 여성정책을 실행하고 있어 '여성지위 향상'이라는 존타의 설립이념과 맞아 '존타의 친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김수연 팀장/김성민 3455-2336/3455-2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