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북경사무소 현판식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오명)는 13일(화) 오후 4시(현지시간) 중국 북경이공대학내 이공국제교육교류빌딩에서 건국대 북경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

건국대 북경사무소는 북경이공대를 포함한 중국 대학들과의 학생 및 교원 교류를 담당한다. 건국대는 북경 사무소 설치로 중국대학과의 교류 및 건국대의 국제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오명 건국대 총장은 현판식에 앞서 북경이공대학에서 ‘한국의 경제성장과 IT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또 15일에는 중경대학, 16일에는 사천외국어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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