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포럼 회기간 회의 2007 개최

서울--(뉴스와이어)--2007년도 ‘한-아프리카 포럼 회기간 회의’가 2007.11.15(목)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된다.

외교통상부가 주최 및 후원하고, 한국대외경제연구원(KIEP)과 남아공국제문제연구소(SAII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동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외교통상부를 비롯하여, 한국대외경제연구원, 한국개발전략연구소 등 연구기관과 한-아프리카 협회 및 영산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하고, 아프리카측에서는 남아공, 탄자니아 및 마다가스카르의 민간 연구기관 및 관계 인사 등 총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는 2006.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1회 ‘한-아프리카 포럼’에서 채택한 ‘서울 선언’에 따라 실시되는 회기간 회의입니다. 정기 포럼은 3년마다 서울에서 개최되고 정기 포럼 중간의 2년 중에는 아프리카에서 지역별로 번갈아 회기간 회의가 개최된다.

금번 회의에서는 남부 아프리카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 ‘아프리카의 성장 잠재력과 개발 전략’, ‘한국의 개발 경험 전수’, ‘한-아프리카 경제 협력 증진 방안’을 주제로 우리나라와 아프리카의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편, 금번 회의 결과는 내년도 북서아프리카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인 2008년도 회기간 회의 결과와 더불어 2009년도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2차 ‘한-아프리카 포럼’의 기초로 활용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남동아프리카과 02-2100-7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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