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테크노파크-포스텍, 신재생에너지 심포지엄 개최

포항--(뉴스와이어)--세계적으로 화석에너지 가격의 급등과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대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항테크노파크(이사장 박승호)와 포스텍이 공동 주관으로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1월 15일,16일(2일간)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청정에너지 분야 중에서도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산업분야의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미래 수소사회의 국제 비젼을 제시하고, 국내 수소연료전지산업의 육성과 기술보급을 확대하여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방안 마련, 동해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국제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포항이 포스코, 포스텍, 산업과학연구원 등을 보유한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중심도시로서 이미지를 부각하고 수소연료전지분야 R&D 인프라를 대외에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연료전지와 수소에너지에 대한 국제적 신기술과 최신 연구동향에 관한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며, 21세기 핵심기술인 에너지 기술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동률 박사를 비롯하여 미국의 에릭 밀러 하와이대 교수, 일본의 야마지 카츠히코 박사 등 한국, 미국과 일본 등에서 신재생 에너지 연구를 주도하는 연구자들이 모여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울진~영덕~포항~경주의 원전, 풍력, 태양광 등 에너지산업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道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여 경북도 동해안 발전과 U자형 국토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포항테크노파크는 현재 제3벤동에 신재생에너지분야 우수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일련의 사업의 일환으로 11월말에 에너지·환경관련 기술을 사업화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환경 신기술개발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며, 본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2년 동안 최대 3억원까지 기술사업화 자금지원과 함께 제3벤처동 우선 입주, 공용장비 활용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앞으로도 포항테크노파크는 에너지분야 기업지원 및 연구개발을 촉진하여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내 에너지 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미래전략산업팀 권혁원 054-22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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