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체, 2.4GHz 무선의 Ubiquitous 시대 선언
RF 무선 기술의 개발은 IR 기술에 비해 신호 수신율을 높여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나, 대역폭의 한계에 부딪쳐 RF충돌이라는 문제점을 동반하였다.
이런 문제점의 해결책으로 주변기기 전문 유통업체인 로이체(대표 이영철, http://www.royche.co.kr )는 2.4GHz 무선 주파수 기술을 활용한 무선 입력장치 4종을 (무선마우스 2종, 무선마우스 무선 키보드 셋트 2종) 11월 12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기존 출시된 경쟁사의 2.4GHz 대역의 마우스와 키보드도 고감도 수신율과 다양한 ID에 의해 거리와 RF충돌의 한계를 어느 정도 극복한 상태 정도였다.
그러나 이번에 로이체에서 2.4GHz 제품군에 탑재한 신 기술은 기존 10M의 수신율 거리를 15M로 확장, PC를 거실에 두고 활용한다는 홈 디지털 개념을 실현할 뿐만 아니라, 사용 가능한 ID또한 6만 5천 개 이상으로 RF충돌의 한계를 완전히 해결하였다.
출시 제품에 탑재한 Nordic Semiconductor사의 nRF24L01칩은 수신 모드에서 데이터 손실 없이 데이터 패킷과 ACK 신호를 자동으로 송수신하기 위해 근처의 기존 WLAN과 같은 모든 고정주파수 네트워크를 감시하기 위한 검출 기능은 물론 최고 20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 다른 제품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수 백배 적은 전류인 단 12.5mA의 전류를 소비하여, 사용 용도에 따라 배터리 수명을 15배에서 ~ 최고 600배까지 연장해준다는 연구결과를 제 11회 IIC-China (Information IC Conference & Exhibition)에서 발표하여 세계 엔지니어들의 주목을 받은 2.4GHz 칩의 최고급 기술인 것으로 밝혀졌다
로이체는 이번 출시 제품에 최고급 기술을 탑재하면서도 자체 기술 개발에 의한 보드 설계로 원가 인하 및 거품을 뺀 가격책정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과 2.4GHz의 기술 혜택을 사용 용도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군 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제품 출시 전 마우스 동호회와, 매니아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결과 RF충돌 해소는 물론 15M 수신거리와 360도 어떤 방향에서도 조작이 가능하며, 다양한 멀티 기능과, 절전기능, 뛰어난 디자인 과 그립감등 모든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윈도우 환경 및 윈도우 미디어센터 에디션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무선 입력장치는 거실과 PC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기 때문에 거실 안의 PC란 개념에서 탄생한 최신 운영체제에 적극 활용할 수 있고, 병원과 회의실 발표장등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하는 데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실제로 출시 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진행한 예약판매에서는 출시한 4종 모두에 소비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2.4GHz 무선 기술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관련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이체 개요
(주)로이체는 독일 피시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Rapoo의 국내 단독 총판이다. 자체브랜드인 ROYCHE로 PC스피커, 마우스, 키보드를 비롯 PC에 관련된 모든 주변기기를 수입 및 생산하는 전문 종합 유통 업체로 하이엔드 게이밍 디바이스 브랜드의 XECRET과 하이퀄리티 오디오 디바이스 브랜드인 MUSES를 새롭게 런칭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royche.co.kr
연락처
(주)로이체 이재영 02-701-218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