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FID와 함께 시티투어 버스를 타면 부산관광 편하고 재미있다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RFID 리더기가 내장된 휴대폰을 활용해 다양한 관광정보를 얻어 편리하게 관광을 즐길 수 모바일 FRID u-시티투어 시범서비스를 11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부산역과 시티투어 버스 정류장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RFID u-시티투어 서비스란 정보통신부 및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고 KTF가 수행한 모바일 RFID 시범 사업으로 부산을 방문한 시티투어 관광객에게 RFID 리더기가 내장된 휴대폰을 제공하여 관광정보, 철도정보, 시티투어버스 도착시간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모바일 RFID 시범사업을 통해 2006년 유비쿼터스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하여 버스 내에서 뿐만 아니라 하차한 관광지에서도 모바일 RFID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

u-시티투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부산역 도착출구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모바일 RFID 단말기를 대여 받아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되며, 관광객은 시티투어 14개 정류소와 해운대 추천 맛집에서 RFID 태그를 접촉하여 인근 관광지와 맛집, 숙박 정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u-시티투어 시범서비스 외에도 2008년에는 모바일 RFID 기술을 활용한 u-관광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유시티정책팀 윤인식 051-888-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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