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복지재단과 ‘희망통장’ 사업 제휴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申相勳)은 2007년 11월 15일 오전 10시 종로구 신문로 소재 서울복지재단에서 저소득층 자산형성 프로그램인 “희망통장” 사업의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희망통장” 사업은 서울복지재단 주관하에 4개의 후원기관이 후원금을 조성하고 신한은행은 계좌 관리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희망통장의 신규, 매칭입금, 저축현황 보고 등 금융계좌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 관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희망통장”에 참가하는 저소득층 100가구는 매월 20만원을 저축할 경우 후원기업에서 매칭 지원금 30만원씩을 추가로 지원받아 3년 뒤에 2천여 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이 날 행사에서 신한은행 문창성 부행장과 서울복지재단의 이성규 대표이사는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본 사업을 통하여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지난 7일 서울복지재단은 4개 후원기관(KT&G 복지재단, ㈜한국전산감리원, 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발전소)과 함께 “희망통장” 출범식을 개최하고,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희망통장 사업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희망통장 사업은 근로빈곤층의 자산형성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개인자립계좌(IDAs : Individual Development Accounts)의 한 형태로서, 서울복지재단이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시도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이라며, “현재 이와 유사한 아동발달지원계좌(CDA) 사업도 보건복지부의 주관하에 신한은행에서 전반적인 금융계좌 운영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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