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춘기 자녀와 잘 통하기’ 교육 실시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자녀의 내적 자질과 가치를 충분히 고려하여 진로를 지도하고,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의 심리를 이해함으로써 사춘기의 자녀와 부모의 관계를 증진하고자 「사춘기 자녀와 잘 통하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정문제의 예방과 상담 및 치료, 건강가정의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시민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11월 20일(화), 11월 28일(수) 오후 2시부터 시청 12층국제회의실에서 청소년기 자녀를 둔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실시한다.

1회인 11월 20일(화)은 「학원 발가벗기기」의 저자이며, 와이즈멘토 대표인 조진표 강사가 △ 올바른 진로지도의 필요성, △ 현명한 진로 지도방법을, 2회인 11월 28일(수)은 대구대학교 교수인 김종호 강사가 △ 사춘기 자녀의 심리 이해하기, △ 자녀와 잘 통하는 대화법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교육일 하루전까지 부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www.bfsc.or.kr) ‘팝업창’에서 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nmk629@busan.go.kr), 팩스(888-2959) 등으로 제출하면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춘기 청소년 자녀와의 부모관계 증진을 원하는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남미경 051-888-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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