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에너지절약촉진대회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5일 오후 2시 대덕구 법동 여성문화회관에서 한국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관련 단체와 산업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를 열고 고유가 시대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박성효 시장은 양홍규 정무부시장을 통해 담화문을 발표하고 유가 100달러 시대를 맞아 에너지절약 실천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관내 산업체와의 자발적 협약체결, 자전거 타기 운동 등 에너지절약 실천분위기를 조성하면서 태양광발전,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발굴과 보급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에너지절약 촉진대회에서는 에너지절약 유공자 표창에 이어 기성초등학교 에너지절약 중창단 공연, 배제대학교 강종성 주임의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에너지절약촉진대회는 에너지절약문화 확산을 위해 1979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9회째 맞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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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박경종 042-600-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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