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 외국인 울산사랑 사진 전시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외국인들이 보는 울산의 멋과 아름다움은?”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울산의 미와 일상을 주제로 하는 사진작품 전시회를 마련, 주목을 끌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제이슨 티올(Jason Teale·캐나다) 등 재울 외국인 아마추어 사진작가 5명이 15일~18일 울산시 의사당 1층 로비(15일~16일)와 울산롯데호텔 1층 로비(17일~18일)등에서 ‘재울 외국인 울산사랑 사진전시회’를 갖는다.

작품은 총 25여점이다.

참여 작가는 한국 관광협회로부터 사진 작가상을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제이슨 티올을 비롯, 월리엄 풀러(William Fuller·미국), 티나 에젠매스(Tina Ezenmasex·나이지리아), 잭 글로와키폴리스(Jacc다 Glowackipolish·캐나다), 가레스 코플에이(Gareth Copley·영국) 등 5명이다.

작품은 전시 참가자들이 울산에 장기간 거주하면서 울산과 한국의 자연 환경과 풍경, 일상을 외국인의 입장에서 사진 작품으로 표현한 것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울산국제도시화 사업의 일환으로 재울 외국인의 한국문화 이해와 내국인간의 상호교류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기획 전시됐다”면서 “외국인의 입장에서 묘사한 울산의 멋과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5일 오후 5시 의사당 1층에서 열린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국제협력과 이동재 052-229-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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