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즈 테크니엄 챌린지 비즈니스 공모전

서울--(뉴스와이어)--한국의 첨단 기술 기업들에게 유럽으로의 사업확대 기회 제공!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영국에 비즈니스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는 한국의 첨단기술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국 웨일즈 의회정부가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Technium Challenge International)’ 사업계획서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인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은 사업계획서 공모신청 대상국인 한국, 호주, 중국, 프랑스, 인도, 일본,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미국 등 총 16개국의 첨단 기술기업 가운데, 가장 혁신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사업계획을 제출한 기업에게 영국에서 사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 영국 웨일즈 소재 테크니엄 센터 내에 1년간 사무공간 무료 임대 및 사업 등록 관련 행정적인 처리 지원
- 사업 설립에 필요한 무료 법률 자문과 세금 관련 자문
- 무료 시장분석, 고객 및 경쟁사 분석 서비스 제공
- 민간 부문 및 전문 회사들의 다양한 전문적 자문 및 지원 제공
- 영국 및 웨일즈 미디어에 소개
- 보조금 신청 관련 전문가 지원
- 테크니엄 입주 회사들과의 미팅 주선
- 전문적인 R&D 및 직원 고용 관련 현지 대학 관계자 소개
- 자금조달, 기술 및 비즈니스 지원 관련 자문을 제공해 줄 '팀 웨일즈(Team Wales)’ 담당자 소개

웨일즈 의회정부 한국사무소 황재필 소장은,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은 유럽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자 하는 기술력 있는 한국 기업들에게 영국 내에 비즈니스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최종 수상 기업에게는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는데 필요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 사업계획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뉴질랜드의 한 소프트웨어 회사는 1년 만에 뉴질랜드 주식시장에 상장할 정도로 성장하였으며, 웨일즈 의회정부로부터 사업 설립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영국 웨일즈에 사무소를 열게 되었다.

한국 등 16개국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기업들의 대표 각 한 사람에게는 영국 웨일즈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이 제공되며 최종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7일간의 웨일즈 방문 중에 관련 산업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웨일즈 기업 소개는 물론 테크니엄 센터 방문, 다양한 비즈니스 전문회사들로부터의 1:1 자문, 시상식 만찬 참석 등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영국 웨일즈 의회정부 내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지원조직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웨일즈(International Business Wales: IBW)가 주최하는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에 참가를 원하는 첨단 기술기업은 2008년 3월 28일까지 사업계획서 요약본을 웨일즈 의회정부 한국사무소 (02-3782-4740, waleskr@yahoo.co.kr)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테크니엄의 공식 웹사이트 (www.technium.co.uk)에서 찾아볼 수 있다.

테크니엄 (Technium)이란?
테크니엄은 기술 기업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국 웨일즈에 설립된 기술혁신센터들의 네트워크로서, 디지털 미디어, 소프트웨어, 전자 및 디지털 장치, 광전자, 퍼포먼스 엔지니어링(Performance Engineering), 에너지 및 지속가능기술(Sustainable Technologies) 분야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술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 테크니엄 센터들은 영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술기업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통한 사업 지원 및 정보 교류, 숙련된 직원 채용 지원, 회의실, 전문장비 및 기술 실험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연락처

웨일즈 의회정부 한국사무소 이가원 T. 02-3782-4740
웨일즈 의회정부 한국 내 PR회사 KPR 박순화 A.E. 02-3406-2279

이 보도자료는 웨일즈의회정부한국사무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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