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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2 12:07
서울--(뉴스와이어)--5살 지능의 자폐증 청년이 공공의 적을 잡았다! 바로 <말아톤>(감독:정윤철/제공: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제작(주)시네라인-투)의 개봉 2주차에 예매율 대역전극을 펼친 끝에 3개의 온라인 주요 예매사이트의 예매율 1위에 오른 것.

2월 2일 오전 11시 현재 <말아톤>은 티켓링크 사이트에서 36.5%의 예매율로 2위인 25.2%의 <공공의 적2>을 가볍게 따돌리고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국내 최대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는 30.89%의 예매율로 <공공의 적2>를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무비ok에서도 29.0%의 예매율로 1위에 올랐다.

개봉 이후 영화에 대한 최고의 만족도로 관객들의 유례없는 환호와 지지를 받고 있는 <말아톤>의 이러한 흥행 선전은 이미 예상되었던 결과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하나같이 “최고의 영화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고 주변에 적극 추천하는 한편, 자발적인 <말아톤> 다시 보기 운동까지 펼치고 있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감동적이라는 영화에 대한 입소문이 이번 설 연휴 온가족이 함께 볼 영화로 <말아톤>을 점찍게 만들었다는 분석. 따라서 이번주부터 시작된 <말아톤>의 흥행 위력은 설 연휴를 기점으로 더욱 본격적으로 발휘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5년 최고의 가슴벅찬 감동, 유쾌한 웃음과 행복한 눈물의 2005년 최고의 가슴벅찬 감동 <말아톤>의 유쾌한 흥행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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