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홈쇼핑, '모유 119’ 비법을 공개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젖을 물리는 일이다. 아이는 엄마의 젖을 먹는 일을 통해 삶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 아름다운 모습이 점차 사라지기 시작했다. 생명을 잉태하고 자신의 피로 만든 젖을 물리는 엄마들이 있긴 하지만, 오염 된 대지는 엄마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아이들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좋은 엄마 아빠가 되고 싶은 세상의 부모 마음을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이 그대로 담았다.
내 아이의 밥상을 지키고, 건강을 지키며 동시에 내 아이가 살아갈 이 땅을 지키는 첫 걸음은 “내 아이의 첫 음식을 내 젖으로” 키우는 것에서 시작 된다.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그러므로 아이의 미래는 곧 엄마의 몫이기도 하다. 또 한 가지 충격적인 사실은 일반적으로 좋다고 알려진 모유에도 좋은 젖과 나쁜 젖이 있다는 것이다. 이 젖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요인은 엄마가 먹는 음식에 있다. 아이가 젖을 먹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다가 젖꼭지를 비비 틀거나 젖을 물고 잡아 당기는 것은 좋은 젖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를 위해서 좋은 젖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모유 119는 여러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첫아이를 가진 엄마들은 아이가 생겼을 때 사전에 알고 있는 지식이 거의 없어 주변의 말을 참고하지만, 저마다 주장하는 내용들이 달라서 갈피를 잡기 어렵게 마련이다. 실수투성이 엄마에서 프로급 주부가 된 엄마들은 모유119를 통해 소위 ‘척척박사’가 되었다고 입을 모은다.
엄마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로하스가 아이의 삶도 건강하게 한다. 모유를 먹이는 것은 엄마에게 자연적으로 피임을 하게 해준다. 자연 그대로 이용한 방법들. 엄마의 건강을 해지치 않으면서 아이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작은 실천에 있다. 엄마의 라이프 스타일은 아이의 삶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모유를 먹이며 아이와 교감한다면, 엄마와 아이의 삶이 모두 행복하고 따뜻하며 풍요로워 질 것이다.
로하스는 환경과 아이의 미래까지 고려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엄마를 위한 개념이다. 모유 119는 가장 먼저 모유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할 엄마들에게 아이의 미래를 위해 모유수유를 실천해 보자고 제안한다.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은 모유119에 담겨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영상으로 제작해 방영하고 있다.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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