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은 15일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을 방문중인 아랍에미레이트 중앙은행의 알수와이디 총재 일행을 초청하여 외환은행 영업현황과 두바이에 운영중인 사무소의 지점 전환 등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왼쪽부터
알마이나 주한 UAE 대사(H.E Abdulla Almaaina Ambassador to KOREA)
알수와이디 UAE 중앙은행 총재(H.E. Sultan Bin Nasser Al Suwaidi)
리처드 웨커 외환은행장
외환은행은 2003년 9월 한국계은행으로는 유일하게 두바이에 사무소를 개설하여 운영중이며, 지난 5월초 현지 중앙은행(Central Bank of the UAE)앞 지점 개설 신청서를 제출한 후 현지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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