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생미술, 마티즈가 걸린 독후감 이벤트 ‘눈길’
방문미술로 유명한 홍선생미술 (대표:여미옥 www.eduhong.com)이 교사들이 멘토와 멘티가 되어 팀의 협동심과 새로운 힘을 결집하기 위한 행사로 대상 시상품에 마티즈 1대을 걸었고, 심사 기준으로는 도서 6권중 팀별 1권의 독후감 제출 등을 명시해 주목을 받는다.
지난해 행사때는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 독후감을 제출받아 미술교사들에게 마케팅 지식과 경영 마인드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 3회째로 갖는 ‘홍선생미술 행복한 미술만들기 멘토와 멘티 180일 운동’은 12월1일 부터 내년 5월30일 까지 홍선생미술 전문교사가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교사들의 멘토가 되어 팀의 힘을 결집, 미술교육발전에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다.
심사기준은 매출, 전산 관리 및 본사 행사 참여도, 독후감, 교사들의 포트폴리오 등이다. 독후감 선정 도서로는 ‘경제는 착하지 않다(심상복 저)’ 등 경영. 마케팅 관련 6권이다.
또한 시상금도 빵빵하다. △대상 1명 마티즈 1대, △최우수상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70만원, △장려상 3명 각50만원, △성실교사상 5명 각30만원, △노력상 5명 각20만원이다.
시상대상인 멘토교사와 팀을 이룬 멘티교사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수여하고, 수상 멘토교사에게는 향후 본사 미술교육프로그램 차수별 강사 자격 특전도 주어진다. 시상식은 내년 7월 5일 갖는다.
행사를 기획한 여미옥 대표는 평소 독서광으로 “현대는 지식정보사회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는 책을 읽는 사람과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하늘과 땅의 차이” 라고 강조하고 “아이들의 창의와 생각을 끄집어 내어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넓게는 논술지도와도 직결된다”고 의미를 밝혔다.
여 대표는 또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선 미술교사에게도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요구되며, 명품미술로 소문난 홍선생미술은 앞으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홍선생미술은 전직원에게 2주일에 최소한 책 한권씩은 읽어 자기 계발과 전문 지식을 쌓는 운동을 펴고있다. 문의:1588-00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방문미술 홍선생미술과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인터넷 콘텐츠, 머리에 그리는 디지털 아트 민화 등을 주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홍선생미술 유튜브 채널에는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한자 좋아 좋아,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홍선생미술은 전국에 120여개의 지사가 구축되어 700여명의 미술교사가 활동 중이다. 신뢰하는 기업, 창조하는 기업, 봉사하는 기업으로 20년동안 전국의 모든 택시와 전세버스에 교통 캠페인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연락처
대표전화 : 1588-0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