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국민 34%, 사후 장기기증 할 것”
장기 기증의사를 밝힌 응답자는 서울(51.2%>9.3%), 전북(41.3%>12.6%) 등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기증 의사가 없다는 의견은 전남/광주(50.9%)와 대전/충청(46.1%)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다.
성별로는 여성(36.0%)이 남성(31.6%)보다 장기 기증 의사를 밝힌 응답이 약간 높게 나타났다. 또한 연령별로는 20대가 46.8%로 사후에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답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50대 이상(33.3%), 40대(30.5%), 30대(28.8%) 순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11월 13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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