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숲 가꾸기 기간인 11월을 맞아 숲 가꾸기 날 행사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숲의 소중함을 깨닫고 숲을 더욱 울창하게 가꾸기 위해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북구 달천근린공원 일원에서 시민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 가꾸기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봄 식목일 행사시 식재한 수목 산벚나무 등 2종 1,500본의 나무에 대해 비료(산림용 고형복합비료 20포)를 주고, 산지정화활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숲 가꾸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숲 가꾸기의 날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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