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부총리, 뇌과학 심포지엄 참석
김 부총리는 축사를 통해 인류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기술이자 첨단 융합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뇌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뇌신경과학회 창립 10주년과 심포지엄 개최를 축하할 계획이다. “아시아 뇌신경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는 동 심포지엄에는 일본 뇌과학연구소의 초대 소장을 지낸 마사오 이토(Dr. Masao Ito) 동경대 명예교수 등 관련 분야의 석학들이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과학기술부는 이 날 심포지엄에서 논의되는 사항들을 「제2차 뇌연구촉진기본계획」(안)(‘08~’17)과 (가칭)한국뇌연구원 설립 등 우리나라 뇌 연구의 발전방향을 수립하는 데 참고하여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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