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관광통역안내사 및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안내기법, 친 절도 등 질적 향상을 위하여 타 자치단체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 하여, 우리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더 친절하고 알기쉬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사례 탐방에 나섰다.

그 첫 번째로 최근 반디랜드, 태권도 공원등 관광산업에 중점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무주를 방문하여 곤충박물관, 천문과학관, 태권도 공원 전망대 등을 견학하고, 무주군 문화관광안내사의 안내 기법 등 우수사례를 살펴 전주관광 안내에 접목시키기로 하였다.

또한 전주와 무주 문화관광안내사 간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하여 문화관광안내 자질향상 및 더 나은 관광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광통역안내사 12, 문화관광해설사13, 시티투어안내사 13명이 참여한 이번 현장탐방을 통해 상호 연계관광기획 등 교환교육이 성공적으로 평가될 경우 타 자치단체와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현재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문화관광안내사 전문 교육과정이 진행되고는 있으나 인원제한의 한계가 있고 자치단체별 교류교육 유치는 드문 사례로서 지역 연계관광상품 운영의 활성화와 더불어 상호간 친교를 통한 관광홍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전통문화국 문화관광과 박재열 063-281-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