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광고대상 일반부문 대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대홍기획의 김명중, 김민석, 김찬팀이 조선일보 광고대상 일반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흙이 묻은 고급 하이힐을 신은 숙녀가 지리산 정상을 마다하지 않을 정도라는 컨셉트로 현대자동차‘테라칸’의 승차감과 파워를 거침없이 과시하며 단순하고 명료하게 그 특성을 소화해냈다고 평가받았다.
대상이외에도 임현빈, 황문상, 황범상팀은 설탕으로 구성된 Sweet home의 ‘쌍용건설"로 본상을 수상했으며, 임현빈, 신희곤, 황문상, 황범상팀도 풀무원’의 생명정신 ‘벌레를 키우는 농장'편으로 역시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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