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가을철 용기묘 조림 추진완료
우리도는 올해 용기묘(상수리·소나무) 조림 70ha, 210천본을 정읍시 등 10개 시군에서 실시하였으며, 봄철에 집중하는지 않고 가을철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조림사업을 분산 추진 농·산촌 인력난 해소와 묘목의 안정적 수급 등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용기묘는 일반 묘목 조림과 달리 식재 시 뿌리에 붙은 상토가 보존 되어 척박한 토지에도 활착률이 높고 생장이 빠르며, 생산된 묘목은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연중조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가을 조림한 70ha에 대하여 활착률 조사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생태적, 환경적으로 아름답고 가치 있는 울창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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