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복지여성국 포럼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국장 정순자)에서는 局長외 전체 직원(80명)이 11. 16일부터 17일까지 군위군 부계면 소재 제2석굴암 교육연수원에서 1박 2일 동안 창조적 행복경북 실현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사공정규교수의 “웰빙 조건과 스트레스 관리”와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엄지호처장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창조적 행복경북 실현의 연계방안”에 대한 특강에 이어서 경상북도의 보건/복지 정책중 우수사례인 “이어가새 행복 2010 프로젝트” 등 3건을 발표하고, 아울러 2008년도 신규시책 발굴을 위한 분임토의 및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이어가새 행복 2010 프로젝트는 새경북 행복가족 어울림 프로젝트 일환으로 경북도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정책으로 행정자치부와 한국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이 주최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로 평가를 받아 타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대상인 우수시책이다.

분임토의에서는 저출산 대책으로 출산에 따른 각종 지원제도의 법제화, 산모와 육아 부담 경감은 위한 특단의 조치, 아동 이용 물품에 대한 세제혜택, 출산에 유리한 사회환경 조성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또한 고령화 대책으로는 고령화가 미치는 위협요인을 완화하고 기회요인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2003년 6조원에 불과한 실버산업 규모가 2020년에 148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므로 고용, 산업구조를 고령 친화적으로 전환하는데 있다고 보고 시책화해야 한다는 의견 등이 제시되었다.

정순자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제시된 내용을 검토하여 시책에 반영해나갈 계획이며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의 역할도 중요 하지만 사회저변에 산재해 있는 민간복지 자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 하다고 밝히고 도민이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경상북도를 만들어 가는데 주말이 따로 없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포럼을 통해 시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민경삼 053-95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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