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건강도시 ‘부산’ 만들기 적극 추진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내일(11.20, 月) 오전 10시부터 시청 대회의실(1층)에서 16개 구·군 보건소, 사업장, 학교의 금연클리닉 사업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하는 2007년도『금연클리닉 최종 평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대회는 “살기 좋은 건강도시 부산” 만들기를 목표로 16개 구·군 보건소, 300인 이상 사업장, 학교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연클리닉 사업에 대해 그 간의 성과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자 실시한다.

부산시는 평가대회에 참가한 사례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통해 추진 실적이 우수한 보건소에 대해서는 시상할 예정이며, 평가를 위해 황인경 부산시 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부산大 예방의학교실 교수), 의료계 및 학계에 종사하는 외부인사 3명을 비롯한 총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별도로 구성해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금연클리닉 최종 평가대회에서 사업장 및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연 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함으로써 보건소-학교-사업장간 금연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지역사회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금연사업 모형이 구축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부산시는 이번 평가대회에서 금연클리닉사업 실적이 우수한 2개 보건소를 선발해 오는 12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해운대 노보텔엠베서더호텔에서 열리는 전국 평가대회에 부산시 우수사례로 추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보건위생과 김윤희 051-888-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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